올해로 44회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 식품산업 전시회 '서울푸드 2026'이 개막했습니다. <br /> <br />코트라 주최로 모레(12일)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로 49개국 1,800개 식품 기업이 참여했습니다. <br /> <br />'서울푸드'는 K-푸드 수출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으며, 오늘까지 진행되는 상담회에는 46개국 288개사의 바이어가 참가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산업부는 K-푸드 등 소비재가 수출 1조 달러 시대를 견인할 주역이 되도록 밀착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1983년 시작된 서울푸드는 상해와 방콕, 도쿄와 함께 아시아 4대 식품산업 종합 전시회로 꼽힙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지은 (je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610001237362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